어느덧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. 여름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계절을 보내고, 새로운 달을 맞이할 시간이 되었네요. 아쉬움과 설렘이 함께하는 여름의 끝자락입니다.
오늘 <행복뉴스 Hi>에서는 Z세대와 밀레니얼이 다시 쓰는 성공의 조건과
‘포모’와 ‘조모’로 살펴본 비교와 행복의 관계를 전해드립니다.
8월을 보내며,
나에게 중요한 성공과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지 잠시 생각해볼까요? 💕
💟 행복뉴스💟
Z세대와 밀레니얼이 바꾸는 성공의 조건
승진보다 ‘직장 웰빙’
승진은 서두르지 않지만, 리더는 되고 싶다? 딜로이트가 발표한 「2026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조사」에 따르면 빠른 승진을 선호하는 비율은 20%대에 그쳤습니다. 그렇다고 리더가 되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. 고위 리더십에 관심이 있다는 응답은 70% 안팎이나 되었습니다.
이들이 꺼리는 것은 ‘성공’이 아니라 번아웃과 삶의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성공 방식이었습니다. 더 빨리, 더 높이보다 지속가능한 삶과 직장 웰빙!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다시 쓰는 성공의 조건을 살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