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거철이 되면 늘 더 큰 개발과 더 빠른 성장의 이야기가 넘쳐납니다. 하지만 정작 “내 삶이 정말 나아질까?”라는 질문에는 어떤 답을 하고 있을까요?
지난 한 달 동안 전국에서 주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정책의 중심에 두자는 약속들이 이어졌습니다. 돌봄과 안전, 관계와 공동체처럼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서 행복을 이야기하는 흐름도 조금씩 넓어지고 있습니다.
오늘 <행복뉴스 Hi>에서는 「2026 주민 행복증진 정책협약」 소식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.🌱
💟 행복뉴스💟
주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정책의 중심에!
2026 주민 행복증진 정책협약
2026년 6.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‘주민 행복증진 정책협약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현재까지 60여 개 지역의 후보자들과 협약이 진행되었으며, 민선 8기 기존 협약 지자체까지 포함하면 전국 70여 개 이상의 지역에서 주민행복 정책에 대한 공감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이번 협약은 성장과 개발 중심의 기존 선거 공약을 넘어, 돌봄·안전·사회적 관계와 공동체 등 주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문제를 함께 고민하자는 제안입니다.
주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정책의 중요한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흐름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.